긴 영상 편집, 이젠 AI로 순식간에, 자동으로.

PREPIX는 영상을 분석해 스토리 중심의 가편을 만들어주는 AI 편집 솔루션입니다.

PREPIX는 Mac · Windows 데스크톱 앱입니다.

설치 방법 보기
노을이 지네요
도착!
사진!
어…
바닷가 따라 달리니까 시원해요
여기 카페 분위기 너무 좋다
다시 해변으로
음… 잠깐만요
출발!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면서 이만 마칠게요

세 단계면 첫 편집본이 나옵니다.

몇 시간짜리 촬영본도 같은 세 단계입니다.

01

영상 올리기

찍은 파일을 그대로 올리면 됩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올려도 되고, 카메라가 여러 대여도 괜찮습니다.

02

원하는 편집 말하기

"20분짜리로 잔잔하게 만들어 줘"처럼 말로 설명하면 됩니다. 편집 용어는 몰라도 됩니다.

03

첫 편집본 받기

말한 대로 자르고 순서를 잡아 자막까지 붙여둡니다. 마음에 안 드는 곳은 다시 말하면 고쳐줍니다.

PREPIX가 하는 일
편집하기 전에 영상을 먼저 이해합니다.

무엇이 찍혔는지 알아야, 어떻게 편집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영상을 보고 이해합니다

어떤 사람이 등장하고, 어디서 무엇을 하는 중인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합니다. 사람이 보려면 2시간 걸리던 작업을 5분 내로 끝냅니다.

0L6A1431.MP4IMG_5781.MOV444A9858.MP4147A1979.MP40L6A1436.MP4IMG_5783.MOV444A9861.MP4IMG_5786.MOV0L6A1442.MP4147A1984.MP4IMG_5790.MOV444A9867.MP4
06IMG_5783.MOV12:35B-roll

021:12 → 3:40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장면

차 안에서 촬영. 오른쪽으로 바다가 계속 보입니다.

키워드
바다드라이브노을
인물
1명 · 운전 중
배경
해안 도로

033:40 → 5:02갓길에 세우고 바다를 담는 장면

차를 세우고 내려서 바다 쪽을 찍습니다.

키워드
노을정차해변
인물
1명 · 촬영 중
배경
갓길해질녘

원하는 편집을 말로 지시합니다

길이도, 분위기도, 어떤 장면을 남길지도 말로 정합니다. 컷마다 손으로 잡던 수백 번의 조정이 한 문장으로 끝납니다.

무음 구간 없애고, 재촬영 중에서 제일 잘 찍힌 장면 골라서 컷편집 해줘

생각 중

요청을 둘로 나눴습니다 — 무음 제거, 그리고 재촬영 중 선별.

무음 구간 찾기41군데

재촬영 묶기9그룹

그룹마다 테이크 고르기초점 · 흔들림

타임라인에 적용21:00 → 12:40

무음 41군데를 걷어내고, 재촬영 9그룹에서 가장 안정적인 테이크를 하나씩 남겼습니다. 컷 사이는 0.3초씩 여유를 둬서 말이 끊기지 않게 이었고, 흔들린 두 컷은 앞뒤를 조금 잘라냈습니다. 3그룹은 후보가 비슷해 나중 것을 골랐는데, 원하시면 그 부분만 다시 시켜주세요.

물어보거나 원하는 걸 그냥 말해보세요

1차 편집본까지 만들어 둡니다

쓸 장면을 고르고, 순서를 잡고, 자막까지 답니다. 2시간짜리 촬영본이 20분짜리 편집본으로 열립니다.

원본

0L6A1431.MP4IMG_5781.MOV444A9858.MP4147A1979.MP40L6A1436.MP4IMG_5783.MOV444A9861.MP4IMG_5786.MOV0L6A1442.MP4147A1984.MP4IMG_5790.MOV444A9867.MP4
06IMG_5783.MOV12:35B-roll

021:12 → 3:40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장면

차 안에서 촬영. 오른쪽으로 바다가 계속 보입니다.

키워드
바다드라이브노을
인물
1명 · 운전 중
배경
해안 도로

033:40 → 5:02갓길에 세우고 바다를 담는 장면

차를 세우고 내려서 바다 쪽을 찍습니다.

키워드
노을정차해변
인물
1명 · 촬영 중
배경
갓길해질녘

편집할 때마다 반복하던 일도 대신합니다.

늘어지는 곳 정리부터 쇼츠와 자막까지, 시간을 가장 많이 먹는 일들입니다.

무음 구간더듬은 문장재촬영

스마트한 컷편집

NG 장면, 재촬영 장면, 무음 구간, 더듬은 문장을 찾아 정리해서 깔끔하게 컷편집을 해둡니다.

바다가 보이는 장면
해안 도로를 따라 달리는 장면12:35 → 14:15
차 안에서 바다를 보는 장면21:02 → 21:48
해안 도로를 밤에 달리는 장면38:10 → 39:04

원하는 장면 검색

"바다가 보이는 장면"처럼 말로 찾으면 그 지점으로 바로 갑니다. 파일 이름은 몰라도 됩니다.

자동 자막

스크립트대로 자막을 만듭니다. 맥락을 읽어 자연스러운 자막 구간을 찾아 넣습니다.

  1. 1오프닝 · 출발공항에서 렌터카를 받습니다0:4202:14 → 02:56
  2. 2본편 · 해안 도로해안선을 따라 달립니다3:1512:35 → 15:50
  3. 3본편 · 카페바다가 보이는 자리에 앉습니다1:2624:02 → 25:28
  4. 4마무리 · 노을해변에서 하루를 마무리합니다1:0838:10 → 39:18

편집 기획안 작성

자르기 전에 어떤 순서로 갈지 먼저 보여줍니다. 마음에 안 들면 그 자리에서 바꾸면 됩니다.

CAM 1
CAM 2
CAM 3

자동 멀티캠 싱크

여러 카메라로 찍은 영상을 시간별로, 싱크에 맞게 배치합니다.

쇼츠 생성

재미있는 장면과 중요한 장면을 찾아 쇼츠로 만듭니다.

사용하던 편집기에 그대로 넘깁니다.

PREPIX는 편집기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컷과 자막이 정리된 타임라인을 받아, 늘 하던 곳에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편집 앱들 사이에 PREPIX가 놓인 독편집 앱들 사이에 PREPIX가 놓인 독

Premiere Pro · Final Cut Pro로 타임라인 내보내기 — 또는 영상 파일로 바로

촬영본을 목적에 맞춰 편집합니다.

브이로그부터 행사 스케치까지, 촬영 방식이 다르면 필요한 편집도 다릅니다.

집에서 카메라를 들고 이야기하는 사람

브이로그 · 일상

몇 시간을 찍어도 쓸 건 몇 분입니다. 말 사이 빈 곳과 버벅인 부분을 걷어내고 자막까지 붙여둡니다.

마이크를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대화하는 두 사람

팟캐스트 · 인터뷰

카메라 여러 대의 타임코드를 맞춰두고, 말하는 사람 쪽으로 화면을 바꿉니다. 몇 번만 손으로 잡아주면 다음부턴 알아서 합니다.

책상 앞에서 제품을 들고 설명하는 사람

정보 · 해설 · 리뷰

다시 찍은 테이크는 마지막 것만 남깁니다. 대본에서 한 줄 지우면 영상도 같이 잘리고, 쇼츠는 세로로 따로 뽑습니다.

전시장 부스 앞에서 이야기하는 사람들

행사 스케치

종일 돌아간 촬영본에서 쓸 장면을 찾아옵니다. "부스에서 설명하는 장면"처럼 말로 물으면 그 구간만 모아줍니다.

합리적인 가격에 사용해보세요.

숨겨진 비용 없이,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오픈 프로모션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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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처음 디렉팅해 보는 크리에이터

60분 / 월

월 분석 사용량 (업로드 원본 기준)

  • 대화형 러프컷: 출력 최대 5분
  • 720p 출력
  • 프로젝트 2개
  • 커뮤니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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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20 / 월

학생 인증으로 절반 가격에 쓰는 정식 플랜

180분 / 월

월 분석 사용량 (업로드 원본 기준)

  • 대화형 러프컷: 출력 최대 15분
  • 워터마크 없음
  • 1080p 출력
  • 프로젝트 월 5개
  • 학생 인증 필요: 개인·학업 용도
  • 멀티앵글 & NLE 내보내기 미지원

Premium

준비 중

추후 공개

원본만 보내면 완성본으로 받는 딜리버리 서비스

무제한

프로젝트 단위 견적

  • 원본 업로드 → 완성본 전달
  • 에이전트 + 전담 디렉팅
  • 2~3회 수정 포함
  • 납기 SLA 별도 안내

부가세 포함 · 남은 사용량은 다음 달로 이월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편집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쓸 수 있나요?

네. 영상을 넣어두면 초벌이 나오고, 고치고 싶은 건 말로 하시면 됩니다. 편집 프로그램의 복잡한 기능은 필요할 때 찾아 쓰시면 되고, 몰라도 영상 한 편을 끝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량은 무엇을 기준으로 세나요?

올린 원본의 길이로 셉니다. 30분짜리 촬영본을 넣으면 30분이 빠지고, 그걸 몇 번을 다시 편집하든 더 빠지지 않습니다. 자르고 다듬고 내보내는 데는 제한이 없습니다.

사용량을 다 쓰면 어떻게 되나요?

새 영상을 분석하는 것만 잠시 멈추고, 이미 분석해둔 영상은 그대로 편집하고 내보낼 수 있습니다. Creator 플랜은 60분 ₩4,900에 사용량을 더 살 수 있고, 남은 사용량은 다음 달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안 들면 어떻게 하나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다시 시키면 됩니다. "이 구간은 더 짧게"처럼 말로 하면 그 구간만 다시 편집하고, 나머지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Premiere나 Final Cut으로 넘길 수 있나요?

네, Creator 플랜부터 됩니다. 컷과 자막이 정리된 타임라인을 그대로 받아서 늘 하던 대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영상 파일로 바로 내보내는 건 모든 플랜에서 됩니다.

제 영상이 어디로 올라가나요?

원본 파일은 내 컴퓨터에 그대로 있습니다. 클라우드에 공유되지 않습니다.

찍어두고 못 올린 영상, 오늘 올려보세요.

월 60분까지는 무료입니다. 편집이 처음이어도 괜찮습니다.